[익산신문] 문화교류 통해 세계 교화 발판 마련할 것


삼동인터내셔널은 삼동윤리 정신을 이념으로 ‘세계는 하나 인류는 한 가족’이라는 비전과 ‘무아봉공’의 실천 강령으로 동남아를 중심으로 저개발국가의 복지기반마련을 위해 출범한 유엔 승인 국제 NGO단체이다. 그간의 국제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2015년 4월 유엔 협의 지위도 획득했다. 올해 3월 삼동인터내셔널의 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김도영(영주) 교무를 만났다. 그는 10주년 행사의 취지를 국제적 문화교류를 통해 원불교를 알려 교화의 바탕이 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김명덕·정덕균 전임 이사장들의 노력으로 동남아 저개발 국가의 빈곤, 무지, 질병 퇴치에 앞장서 활동해 왔다. 앞으로의 국제화 시대는 일방적인 기부문화가 아닌 쌍방의 정신적 연대가 만들어져야 하고, 그것은 각자의 문화가 담긴 공연예술교류를 통해 더욱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대양 육대주의 아티스트들을 한 무대에 올려 원불교 총부가 있는 익산성지를 세계시민의 문화교류예술 축제의 장으로 연출했다. 그는 전산종법사가 이제는 모든 생각이 세계를 향해야 결복 대운이 열린다고 법문한 것을 언급하며 “참가국을 오대양 육대주를 다 포함할 수 있게 선정해 전 세계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올해 삼동회와 분리해 역전보화당 4층에 단독 사무실을 마련한 삼동인터내셔널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지역사회 단체는 물론 세계 모든 단체와 협력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NGO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원불교 신문 (2019-11-22)

출처 : http://www.w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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