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신문] 미얀마 장학진학캠프 개최


삼동인터내셔널이 지난해 12월 20일~22일 미얀마 에야와디주 다네퓨다운쉽 대표사원에서 장학지원캠프를 진행했다. 삼동인터내셔널 이사장 김도영 교무는 “원불교의 세계화와 교단의 인재양성을 병행하기 위해서는 훈련과 원불교 정서가 가미된 캠프를 진행해야 한다”며 “2기 장학생들을 선발하여 세계봉공으로 인재양성을 실현하고 대종사님의 교법의 가치가 드러나도록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삼동인터내셔널이 처음 미얀마 진입 당시 현지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결을 도운 서초교당 한성봉 교도·가락교당 김경선 교도가 장학금을 지원하고 캠프에 직접 동행하여 7명의 학생에게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과 은혜나눔이 함께 이뤄진 이번 장학지원캠프는 지역봉사(지역사원 청소) 및 감사편지 쓰기, 성가 배우기 등을 실시했고 은혜에 대한 개인별 주제 발표시간을 통해 학생 간 서로를 깊이 알아가고 소중한 기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출범 12년 차인 원불교 NGO단체 삼동인터내셔널은 2014년부터 매년 미얀마 현지 대학생들을 위한 장학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학생 발굴은 현지 소승불교 스님들로 구성된 로컬법인에서 추천하고 있으며, 대부분 고등교육 진입이 어려운 학생들이 삼동인터내셔널의 장학지원으로 대학에 진학하고 학업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장학지원사업이 현지 대학생들에게 알려지면서 삼동인터내셔널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들어졌고, 미얀마 출신 원명심 예비교무는 현재 영산선학대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출처 : 한울안신문(http://www.hanulan.or.kr)

원문링크 : http://www.hanula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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