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 12년차 삼동인터내셔널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긴 겨울의 추위가 물러가고 어느새 흐드러지게 피어난 꽃들이 계절을 환하게 비춥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때지만, 작은 희망처럼 봄의 따뜻함이 다가와 우리를 위로하네요.


후원자님들은 어떤 나날을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삼동인터내셔널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후원자님들과 함께할 봄 같은 미래를 그려볼까 합니다.

2008년 12월 10일, 삼동인터내셔널이 태어난 날입니다.

이후 무럭무럭 자라나 어느덧 12살이 된 삼동인터내셔널은 현재 라오스, 미얀마, 몽골, 네팔 등지로 뻗어나가 활발한 국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답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개발도상국의 아픈 아이들이 치료를 받게 되고, 현지에는 학교와 도서관이 설립됐습니다.

또한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을 널리 빛내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난 12년간 후원자님들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에 전해졌답니다.

앞으로 후원자님과 함께 만들어나갈 미래는 어떨까요?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랑의 물결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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